지난해 11월 개소한 전북센터는 지난 1년 동안 전북경제 활성화의 허브 역할을 해왔으며, 탄소·농생명·문화 등 3개 특화분야에서 총 56개 기업을 육성해 왔습니다.
전북센터는 향후 3년 동안 150여개 기업의 창업을 지원하고, 이중 강소기업 30곳을 육성해 창조경제를 선도해 나간다는 계획입니다.
이날 미래부는 창조경제혁신센터 기념식과 함께 탄소특화창업보육센터 개소식을 진행했습니다.
미래부는 전북을 탄소산업의 메카로 조성하고, 2017년까지 1,000명의 혁신 창업가를 양성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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