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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엠넷 마마 화면 캡처) |
SM 티파니, 미국 그래미상 존레전드와 공연 `전율`
SM 티파니 솔로 데뷔설이 화제다. 이런 가운데 지난해 `미국 알앤비 거장` 존레전드와 티파니가 합동 공연을 펼친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12월 홍콩 ‘아시아 월드엑스포 아레나’에서 ‘2014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2014 MAMA)가 열렸다.
존 레전드와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 엑소 첸이 ‘그린라이트’를 열창했다. 세 사람의 완벽한 하모니와 존 레전드의 깊은 소울에 전세계 팬들이 감명 받았다.
존 레전드는 미국 그래미상을 9번이나 수상한 R&B의 거장이다. 앞서 존 레전드가 먼저 티파니와 합동 무대를 꾸미고 싶다고 말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9일 한 매체에 따르면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가 솔로 데뷔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