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업통상자원부는 우리 주력업종인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가전 등 전자업계의 수출상황 및 현안을 점검하고, 수출 제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이번 수출 간담회는 지난달 윤상직 장관 주재로 열린 `관계부처합동 수출진흥대책회의`의 후속조치로 박일준 산업정책실장과 전자업계 대표기업 임원들이 참석했습니다.
전자업계는 이 자리에서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위한 국가별 시장정보 및 현지 맞춤형 지원 요청, 차세대 수출유망품목에 대한 세제지원 및 인프라 구축 등을 요청했습니다.
박일준 산업정책실장은 "우리 주력업종인 전자업계에서 글로벌 경쟁력 유지를 위해 차세대 수출유망품목의 발굴 및 신시장 창출 등을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해 달라"며 "정부 역시 수출 제고를 위한 범정부적 정책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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