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투쇼’ 권오중, “아내 F컵 아닌 D컵” 가슴사이즈 해명
배우 권오중이 아내의 ‘가슴사이즈’를 해명했다.
권오중은 2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권오중은 “하하 씨가 아내의 가슴 사이즈에 대해 오해를 했다”라며 아내 엄윤경씨에 대해 언급했다.
권오중은 “아내가 F컵이라는 게 알려지면서 실시간 검색어에 오른 적이 있다”라며 “그런데 사실과 달리 아내는 F컵이 아니다. D컵이다”라고 밝혔다.
19금 발언의 대가로 알려진 권오중은 앞서 여러 방송에서 아내의 섹시한 면모를 자랑한 바 있다. 그는 KBS ‘해피투게더’에서 아내의 사진을 공개하며 “아내가 6살 연상이지만 봉잡았다. 몸이 근육질이다. 절로 몸에 손이 간다”고 말해 화제를 모았다.
또한 과거 방송된 MBC MUSIC 예능프로그램 ‘하하의 19TV 하극상’에서 하하는 권오중을 언급하며 “각자의 아내를 자랑하는 형식이었는데 권오중이 너무 떳떳하게 `내 와이프, F컵이에요`라고 말했다”고 폭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권오중은 지난해 4월 막을 내린 MBC ‘기황후’ 이후 약 2년 만에 KBS 2TV 새 주말 연속극 ‘아이가 다섯’(가제) 출연을 앞두고 있다.
‘컬투쇼’ 권오중, “아내 F컵 아닌 D컵” 가슴사이즈 해명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khkkim@wowtv.co.kr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