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유진 `아이가 다섯` 출연확정, 안재욱과 두번째 사랑 이루나…
소유진이 ‘아이가 다섯’으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21일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 측 제작진은 “소유진이 여주인공인 아이 셋의 당찬 싱글맘 ‘안미정’ 역 출연을 확정지었다”고 밝혔다.
소유진은 1월 둘째 주 정도 ‘아이가 다섯’ 촬영을 시작할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아이가 다섯’은 싱글맘과 싱글대디가 인생의 두 번째 사랑을 만나게 되면서 가족들과의 갈등과 화해, 사랑을 통해 진정한 행복을 찾아가는 명랑하고 따뜻한 코믹가족극이다.
소유진의 상대역에는 배우 안재욱이 싱글대디로 열연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임수향·심형탁·심이영·권오중 등이 출연을 확정지은 바 있다. ‘부탁해요 엄마’ 후속으로, 2016년 2월 주말 오후 8시 방송 예정.
소유진 `아이가 다섯` 출연확정, 안재욱과 두번째 사랑 이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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