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박잎선 (사진: MBC `세바퀴` 방송 캡처)
배우 박잎선의 근황이 공개된 가운데, 애주가임을 고백한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12월 방송된 MBC `세바퀴`에 출연한 그는 "가리는 술이 없을 만큼 애주가"라며 "상대가 술을 안 마시는 사람이면 조금 친해지기 힘들다"고 고백했다.
이에 설수현은 "박잎선과 함께 한 프로그램이 있었는데 내가 술을 안 마셔서 안 친해진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고, 박잎선은 "설수현에게 한 번 보자는 문자를 보낸 적이 있었는데 차 마시자는 답변을 받은 후 연락을 하지 않았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21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박잎선과 최근 인터뷰를 가진 한 기자는 "박잎선 씨가 해외에 잠시 다녀온 후 카페를 운영하며 생계를 이어가고 있다"며 "방송 활동을 적극적으로 하겠다고 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