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워타임 예정화, `아버지 유전자` 고스란히…무려 10년차 보디빌더?
`파워타임` 라디오에 출연한 예정화가 자신의 몸매에 대해 아빠 유전자를 물려받았다고 언급해 이목이 집중됐다.
22일 방송된 SBS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피에스타 예지와 방송인 예정화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DJ최화정은 “타고난 몸매는 엄마와 어느 유전자를 물려받았냐”고 물었고, 이에 예정화는 “아빠 쪽”이라고 답하며 “아빠의 보디빌딩 경력이 10년”이라고 설명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예정화는 과거 `라디오스타`에서도 아버지를 언급해 화제가 된 바 있다. 당시 예정화는 아버지가 보디빌더라고 말하며 "지금도 취미로 활동하고 계신다"고 말했다. 예정화 아버지의 나이는 올해로 53세여서 놀라움을 더했다.
파워타임 예정화, `아버지 유전자` 고스란히…무려 10년차 보디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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