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스테파니, `인간의 조건`에서 민낯 공개…보경이에서 스테파니로 `변신` (사진=KBS2 `인간의 조건 시즌4-집으로` 방송화면 캡처)
[김민서 기자] `인간의 조건` 스테파니가 민낯을 공개했다.
25일 방송된 KBS2 `인간의 조건 시즌4 집으로`(이하 `인간의 조건`)에서는 새로운 가족과 함께 훈훈한 크리스마스를 보내는 크리스마스 특집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스테파니는 아침부터 이장댁 부부를 위한 아침 식사를 준비했다. 스테파니는 머리에 까치집을 짓고 맨 얼굴로 요리를 하는 털털한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스테파니는 이장댁에서 키우는 가축들을 만나기 위해 외출 준비를 했다. 스테파니는 4개의 화장품 가방을 꺼내며 화장에 몰두했고, "간단히"를 외치면서도 오랜 시간을 소요해 이장을 기다리게 했다.
이에 스테파니는 "원래 두 시간은 걸리는데 최대한 간단하게 한거다. 컨실러도 못 챙겼다"며 180도 달라진 메이크업한 얼굴로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스테파니, 안정환, 조세호, 남창희, 최양락이 출연하는 `인간의 조건`은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
min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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