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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YTN뉴스 캡처) |
미국 `투명인간` 현실화?…한국 메타필름 개발
미국에서 첨단 `투명 망토`를 개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복수의 언론은 지난해 “미국 뉴저지주 로체스터대학 연구진이 대형 물체를 보이지 않게 만드는 기술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연구진에 따르면 투명 망토 원리는 렌즈를 여러 장 겹쳐 만든 것으로, 렌즈 뒤에 있는 물건을 시야에서 사라지게 할 수 있다.
사물을 감추는 투명 장치는 과거에도 있었지만 `3차원 기능`이 지원되지 않았다.
투명 망토를 개발한 로체스터대 물리학교 존 하웰 교수는 “만드는 데 1000달러(104만원)의 비용이 들었을 뿐”이라고 밝혀 투명망토 상용화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한편, 이런 가운데 메타필름 개발 소식도 전해졌다
미래창조과학부는 29일 김경식 연세대 교수 연구팀이 태양빛을 흡수해 나노 크기로 빛을 모모으는 `플라즈모닉 블랙 골드 메타필름`을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메타필름은 태양빛을 흡수해 순식간에 물을 끓이고 증기를 만들 수 있다. 물이 부족한 나라에서 꼭 필요한 획기적인 발명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