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드 비밀의 방` 지주연, 서울대·멘사회원 스펙의 두뇌싸움…서유리 `움찔`
서유리 지주연이 ‘코드-비밀의 방’에서 본격적인 두뇌싸움에 뛰어든다.
`코드-비밀의 방’은 4가지 콘셉트의 밀실에 갇힌 출연진이 미션을 통해 얻은 힌트로 비밀코드를 맞춰 탈출하는 심리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지주연과 서유리를 비롯해 정준하, 김희철, 한석준, 백성현, 최송현, 신재평, 이용진, 오현민 등 총 10명의 출연자들이 출연할 것으로 예고됐다.
공간지각능력 천재 정준하, 연예계 대표 게이머 김희철, IQ 150의 수학 천재 신재평, 재치와 잔머리로 다져진 심리싸움 최강자 이용진, 카이스트 아이돌 오현민 등 각자가 가진 천재성을 발휘해 최종 비밀코드를 찾아내는 장면이 그려진다.
이들은 지하 8층의 밀실에 갇히게 되고 서바이벌 게임을 통해 매 회마다 탈락자를 선정한다. 오직 최후의 1인만이 지상으로 탈출할 수 있다.
게스트 10인의 숨 막히는 심리전은 오는 2016년 1월 1일(금) 밤 11시에 첫 방송되는 JTBC ‘코드-비밀의 방’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서울대 출신의 배우 지주연은 앞서 `문제적남자`에 출연해 멘사회원인 사실을 밝혔다. 특히 멘사회원 시험에서 만점을 받은 사실과 IQ가 156이라는 것이 밝혀지며 뇌섹녀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에 서유리는 부담스러움을 드러냈다. 29일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그녀는 "녹화할 때마다 멘붕에 빠져있다. 문제를 잘 풀어가는 분들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동안 똑똑한 척했던 이미지가 어떻게 바뀔지 고민하고 있다"고 토로했다.
`코드 비밀의 방` 지주연, 서울대·멘사회원 스펙의 두뇌싸움…서유리 `움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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