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나래 "김준호, 성공 못 하면 술집 차려 주겠다고..."
박나래가 김준호에게 고마움을 전했던 모습이 재조명 되고 있다.
박나래는 지난달 10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김준호 선배에게 고맙다. 행사를 하나 가자고 해서 나와 김지민이 김준호 선배 모교 고등학교 체육대회에 갔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박나래는 "선배가 많이 못 챙겨준다고 하더니 나 50만 원, 김지민 50만 원, 매니저 50만 원을 줬다. 당시 출연료가 150만 원이었는데 본인은 안 받고 우리에게 다 줬다"며 "또 내게 5년 안에 성공 못 하면 술집을 차려 주겠다고 하셨다. 매번 볼 때마다 그랬는데 지난달부터 그 말이 쏙 들어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