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부자들` 윤태호 작가, 오늘(31일) `뉴스룸` 전격 출연(사진=JTBC)
[조은애 기자] 윤태호 작가가 손석희 앵커와 만난다.
‘미생’, ‘이끼’, ‘파인’ 등 대한민국의 리얼한 자화상을 그려내며 흥행 불패 신화를 써내려가고 있는 웹툰 작가 윤태호가 31일 방송되는 JTBC ‘뉴스룸’에 출연한다. 지난해 ‘미생’ 100만 권 판매 돌파로 ‘뉴스룸’에 출연한 이후 1년 2개월 만이다.
윤태호 작가의 작품이 원안이 된 영화 ‘내부자들’은 현재 7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역대 청소년 관람불가 영화 흥행 신기록을 세우고 있다. ‘내부자들’은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권력자들 간의 유착과 부패·비리를 정면에서 다루며 한국 사회의 민낯을 제대로 그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윤태호 작가는 이날 방송에서 ‘내부자들’에 담고자 했던 메시지와 미완으로 웹툰을 끝낼 수밖에 없었던 이유, 늘 작품의 소재로 삼는 뉴스 이면의 진실에 대해 손석희 앵커와 진솔한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
한편 윤태호 작가가 출연하는 ‘뉴스룸’은 31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eu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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