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24.79
(38.47
0.84%)
코스닥
949.81
(1.89
0.20%)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코트vs패딩, 당신의 겨울은 무엇과 함께?

입력 2015-12-31 13:19  

[최지영 기자] 코트와 패딩은 겨울 아우터를 대표하는 패션 아이템이다. 특히 여자들은 팬츠는 물론 스커트와도 어울리는 아우터를 선택해야 하기 때문에 코트와 패딩 중 어떤 아우터가 좀 더 실속 있는 선택인지 어렵기만 하다.
▲ 스타일링에 자신 있다면 ‘코트’

실속을 추구하는 똑똑한 소비자라면 오버사이즈 코트가 제격이다.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해 데일리로 착용해도 지루하지 않다. 이때 박시한 핏 때문에 뚱뚱해보이지 않을까 하는 섣부른 걱정은 접어둬도 괜찮다. 박시한 핏이 단점을 가려줘 오히려 슬림해 보이는 효과까지 누릴 수 있다.
오버사이즈 코트의 장점을 살리고 싶다면 컬러는 베이지, 그레이 등 모노톤 계열의 컬러를 선택하는 편이 좋다. 코트 컬러가 화려하거나 패턴이 가미된 독특한 디자인의 경우 포인트 아이템이 될 수는 있지만 활용도는 다소 떨어진다.
베이지 컬러의 코트를 선택했다면 이너웨어로는 브라운 컬러의 니트를 선택하면 좋다. 같은 계열의 컬러 조화는 깔끔하고 세련된 매력을 연출하는데 도움을 준다. 좀 더 여성스러운 매력을 강조하고 싶다면 루즈한 핏의 터틀넥이 제격이다.
▲ 심플한 스타일링이 좋다면 ‘패딩’

심플함과 따뜻함을 즐기는 이들에게는 패딩이 제격이다. 하지만 심플함에도 포인트는 필요하다. 이럴 때는 퍼 디테일을 적극 활용하면 된다. 디자인에 포인트를 더해줄 뿐 아니라 보온성도 강화된다.
퍼 디테일이 더해진 패딩을 선택했다면 화려한 패션 아이템과의 조화는 되도록이면 피하는 것이 좋다. 자칫 스타일이 과해질 수 있다. 심플한 디자인의 니트와 슬림핏 진 또는 모직바지를 매치하고 롱부츠를 신으면 깔끔함이 돋보이는 겨울 스타일링의 정석이 완성된다. (사진=웰메이드)

jmue@wowtv.co.kr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