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33.95
0.75%)
코스닥
947.92
(3.86
0.41%)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무한도전' 추격전 후기 남긴 부산경찰..."악당보다 무서운 악플"

입력 2016-01-04 23:58  



▲`무한도전` 추격전 후기 남긴 부산경찰..."악당보다 무서운 악플"(사진=부산경찰 페이스북)

[조은애 기자] 부산경찰이 `무한도전` 추격전 출연 소감을 전했다.

2일 부산경찰 페이스북에는 "1년에 걸친 기획, 3주에 걸쳐 방영된 부산경찰x무한도전 추격전. 이 시간 이후로 우리 형사들은 부산의 치안을 지키며, 무도멤버들은 여러분의 재미를 지키며 본분을 다해가겠지요! 올 한해도 부산경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켜봐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MBC `무한도전` 멤버들과 촬영 인증샷을 찍은 부산 형사 8인방의 모습이 담겨 있다. 비에 젖은 모습임에도 불구하고 환하게 웃고 있는 이들의 표정이 화기애애했던 현장 분위기를 짐작케 했다.

또 부산경찰 측은 "베테랑 1팀, 츤데레 2팀, 피지컬 3팀, 흑간지 4팀. 악플을 악당보다 무서워한답니다. 살살다뤄주세요 부탁드려요! 예능은 예능일뿐!"이라는 코멘트를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부산경찰과 함께 한 `무한도전` 공개수배 특집은 실전을 방불케 하는 추격전과 몸을 사리지 않는 출연진들의 활약으로 많은 화제를 모았다.



eun@wowtv.co.kr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