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가 현지시각으로 내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가전전시회 `CES 2016`에서 사물인터넷(IoT) 전략제품을 공개합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전시관 중앙에 IoT 부스를 구성해 관람객이 실생활에서 IoT를 경험해 볼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합니다.
전시관에서는 삼성전자 전용 운영체제인 타이젠 OS가 탑재된 퀀텀닷 디스플레이 SUHD TV와 `셰프컬렉션` 등 프리미엄 가전, `액티브워시` 세탁기 등의 신제품을 통해 IoT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이밖에 스마트워치 `기어 S2`와 가상현실 헤드셋 `기어 VR` 등 모바일 제품을 통한 IoT 쇼케이스도 마련됩니다.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