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민경 코믹 셀카, 졸다가 깜짝? 부친 송사 `아랑곳 않아`
[손화민 기자]부친의 송사로 곤욕을 치른 다비치 강민경이 코믹한 셀카를 공개했다.
강민경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쾌지나 칭칭 나네 #frommymanager #목꺾이구놀래미 #드라마모니터링을하겠다는의지"라는 글과 함께 메이크업을 받던 중 졸다 깨면서 깜짝 놀라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부친의 송사와는 전혀 상관 없이 일상적인 생활 중이라는 듯이 올라온 사진에 네티즌들의 눈길이 쏠리고 있다.
강민경 부친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두경 측은 1월5일 보도자료를 통해 "법무법인 금성은 본 송사와 아무런 관계가 없는 다비치의 강민경을 거론하며 연예인의 유명세를 이용한 언론플레이를 펼치고 있다"며 "이번 송사는 강민경 부친의 개인적인 송사이며 검찰 수사에서도 1심 무혐의 처분을 받은 건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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