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슈가맨` 옥주현 "야다 김다현은 뮤지컬계 꽃미남 왕자" (사진=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 방송화면 캡처)
[김민서 기자] 밴드 야다의 김다현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5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이하 슈가맨)에서는 하이디, 야다가 슈가맨으로 등장했다.
이날 야다의 김다현을 본 한 여성 방청객은 "야다의 얼굴은 잘 몰랐는데, 검정 목도리를 한 분이 정말 절생겼다"며 김다현의 외모를 칭찬했다.
이에 옥주현도 맞장구를 쳤다. "저 분이 뮤지컬 계의 꽃남, 왕자다. 아직 상대역으로 만난 적은 없지만 늘 응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다현은 옥주현의 말에 "저도 응원합니다"라고 덧붙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야다는 1999년 1집 앨범 `Wear To Healing YADA`로 데뷔했다.
min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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