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주택시장 호황으로 전국에서 매매 거래된 아파트 시가총액이 전년보다 30조 원 가까이 증가했습니다.
7일 부동산 정보제공업체인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지난해 거래된 아파트 시가총액은 총 174조4,792억원으로 2014년(144조9,536억원)보다 20.4%(29조5,256억원) 많아졌습니다.
시도별 아파트 매매거래 시가총액은 서울시가 53조950억원으로 가장 많았고, 경기도 51조7,854억원, 부산시 14조995억원, 인천시 10조2,243억원 순이었습니다.
서울은 매매거래 시가총액 증가율이 43.7%를 기록해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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