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52.37
(1.31
0.03%)
코스닥
944.06
(3.33
0.35%)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김현중VS전 여친, 2월 26일 친자확인소송 첫 변론...쟁점은?

입력 2016-01-08 16:42  



▲김현중VS전 여친, 2월 26일 친자확인소송 첫 변론...쟁점은?(사진=키이스트)

[조은애 기자] 가수 겸 배우 김현중과 전 여자친구 최모씨의 친자확인소송 첫 변론기일이 확정됐다.

8일 법조계에 따르면 최 씨의 어머니가 김현중을 상대로 서울가정법원에 제기한 친자확인소송 첫 변론이 2월 26일 진행된다.

앞서 최 씨는 지난해 9월 자신이 낳은 아이가 김현중의 친자라며 서울 서초구 양재동 서울가정법원에 친자 확인 소송을 제기했다.

이후 김현중과 최 씨의 아이는 지난해 12월 서울대학교병원 법의학교실에서 친자 확인을 위한 유전자 검사를 진행했다. 검사 결과에 따르면 김현중의 부권 확률은 99.9%다.

이로써 최 씨의 아이가 김현중의 친자임이 확인된 가운데 최 씨 측은 한 매체에 "친권자 및 양육자 지정을 누구로 할지와 양육비 분담 문제를 조율해야 한다"라며 주요 쟁점 사항을 밝혔다.

한편 최 씨는 지난해 8월 김현중을 폭행치사 및 상해 혐의로 고소한 뒤 김현중의 사과를 받고 소를 취하했다. 이후 김현중의 아이를 임신했다고 주장해 친자 논란이 불거진 바 있다.


eun@wowtv.co.kr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