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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팔’ 박보검, 혜리 안고 줄행랑…알고보니 상남자였어 ‘심쿵’

입력 2016-01-08 20:18  



‘응팔’ 박보검, 혜리 안고 줄행랑…알고보니 상남자였어 ‘심쿵’


‘응답하라1988’ 박보검이 다리를 다친 혜리를 번쩍 안았다.


8일 방송된 tvN ‘응답하라1988’(이하 응팔)에서는 연수원 운동장에서 몰래 축구경기를 하는 쌍문동 친구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발을 다쳐 깁스를 한 덕선(혜리)을 벤치에 앉혀둔 채 축구를 하던 네 사람은 동룡(이동휘)이 갑자기 엉덩이에 피를 흘리며 기절하자 병원으로 향했다.


선우(고경표)는 택에게 동룡의 집에 소식을 전하라는 말을 남긴 채 황급히 병원으로 달려갔다.


이에 택은 혼자 걸을 수 없는 덕선에게 “업혀”라고 말했지만, 덕선은 “어떻게 내가 너한테 업히냐”고 거절했다.


택과 덕선이 입씨름을 벌이는 사이 연수원 경비가 타나나자, 택은 덕선을 번쩍 안은채 줄행랑을 쳤다.


한편 출혈과 함께 기절한 동룡은 치질을 고치기 위한 민간요법으로 마늘을 항문에다 넣었다가 이 같은 일이 벌어진걸로 밝혀져 보는 이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응팔’ 박보검, 혜리 안고 줄행랑…알고보니 상남자였어 ‘심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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