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광실업그룹은 지난 9일 베트남 남부 끼엔장 성 푸꾸옥 섬에서 착공식을 갖고 2017년 9월 개교해 매년 총 350명의 서비스 전문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박연차 태광실업그룹 회장은 착공식에서 "푸꾸옥 태광 기술전문대학이 베트남 미래 인재양성을 통해 한국-베트남의 교류와 동반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습니다.
현재 베트남 정부가 푸꾸옥 섬을 아시아 최고의 휴양지로 만들기 위해 최고급 호텔, 리조트 등을 계속 짓고 있어 이 학교 졸업생들은 바로 현장에 투입돼 베트남 관광산업의 핵심인력으로 일하게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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