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히티 지수 겨냥해 접근한 스폰서 누구? “최고 가격 7억”

입력 2016-01-11 21:10  




타히티 지수 겨냥해 접근한 스폰서 누구? “최고 가격 7억”


타히티 지수가 주요 포털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타히티 지수가 이처럼 언론의 뜨거운 조명을 받는 이유는 걸그룹 타히티 지수가 스폰서를 연결해 주겠다는 브로커의 제안 내용을 폭로했기 때문.
사정이 이렇다보니 연예계를 뒤흔들고 있는 이른바 스폰서의 실체 그리고 브로커에 대한 관심이 다시금 뜨거워지고 있다.


지난해 12월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한 스폰서 브로커가 `연예인과 스폰서 계약`에 대해 폭로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포털사이트에 프로필이 나오면 300만원부터 시작한다"며 "최대 7억이다. (기간은) 보통 6개월에서 1년"이라고 말했다.


이어 "2014년 연예인 성매매 사건이 한 번 이슈가 된 후 혹시 모르니까 보호 차원에서 만들었다"라며 `갑`과 `을`로 지칭되는 계약서 내용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 스폰서는 "만약에 혹시라도 걸리거나 소문이 나거나 했을 때 빠져 나갈 길을 만들어 놓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타히티 지수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타임 당 400만원을 주겠다"는 스폰서의 은밀한 제안을 폭로해 적잖은 충격을 주고 있다.


지수는 2012년 싱글 `투나잇`으로 데뷔 후 배우로도 활동해왔다. 타히티로 지난해 1월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폰넘버`로 컴백했다.


사진제공 = 드림스타엔터테인먼트


타히티 지수, 스폰서 제안 폭로…실제 연예계 비일비재? "최대 7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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