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0일의 아내 유이 “이런 아내라면 일찍 퇴근하겠다” 남심 흔들!
100일의 아내 유이에 대한 관심이 그야말로 뜨겁다.
100일의 아내 유이가 이처럼 핫이슈인 까닭은 최근 국내 유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이런 아내라면 일찍 퇴근하겠다’라며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기 때문.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유이는 블랙 초미니드레스를 입으며 9등신 마네킹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슬리퍼만 신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녀의 아름다운 바디라인이 시선을 장악하고 있다.
한편 11일 한 매체에 따르면 MBC 새 주말드라마 ‘100일의 아내’에 이서진은 출연을 확정했으며 유이도 여주인공 긍정적으로 검토중이다.
‘100일의 아내’는 사고로 남편을 잃고 어린 딸과 단 둘이 살아온 여자가 뇌종양 진단을 받고 이후 딸의 보호자를 만들어주기 위해 한 남자와 계약을 맺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다.
100일의 아내 유이 “이런 아내라면 일찍 퇴근하겠다” 남심 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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