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아한형제들이 운영하는 `배달의민족`이 지난해 거래액 1조원 돌파했습니다.
지난해 배달의민족 전체 거래액은 1조 1,900억원으로 1년 전보다 58% 증가했습니다.
배달의민족은 이 같은 성장에 힘입어 작년 말 빅데이터 기반의 새로운 광고 플랫폼인 `우리가게 마케팅센터`를 오픈하기도 했습니다.
우리가게 마케팅센터는 구글이나 아마존 같은 글로벌 기업의 선진화 된 광고 방식을 도입한 가맹업주 대상 서비스입니다.
업주가 업소 환경에 따라 적재적소에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광고 상품을 제공함으로써 가맹 업주의 매출에 기여합니다.
김봉진 우아한형제들 대표는 "이제 배달의민족은 맛있는 음식을 먹고 싶을 때 습관적으로 열어 보는 서비스이자 자영업자들의 중요한 마케팅 수단 중 하나가 됐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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