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서가대` 김준수, 쌩얼 (사진: 하니 SNS)
`서가대` 김준수가 화제인 가운데 `서가대` 김준수의 연인 하니의 사진이 눈길을 끈다.
하니는 지난 2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자다 일어난 하니의 민낯 모습이 담겨 있다.
이와 함께 하니는 "일어났는데 웬일인지 상태가 나쁘지 않았다"는 재밌는 멘트를 남겨 웃음을 전했다.
한편 14일 열린 `제25회 서울가요대상`(`서가대`)에서 김준수는 인기상을 수상했다.
그러나 김준수는 `서가대`에 초대받지 못해 팬들을 안타깝게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