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유플러스는 인터넷 연결로 상대방의 PC를 원격으로 지원할 수 있는 `U+Biz 원격지원` 서비스를 이달 말 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U+Biz 원격지원은 인터넷 환경에서 상대방의 PC에 원격으로 접속해 실시간으로 PC상태를 확인하거나, 문제상황을 해결해줄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이는 원격지에서 기업의 고객센터 업무나, 원거리에 상주하는 직원의 PC 상태를 지원하는 일 등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윤태수 LG유플러스 기업클라우드사업팀장은 "업무 효율은 물론 기업 입장에서는 고객 신뢰도 및 만족도까지 한번에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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