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텔라 가영, "우리 소속사 힘 없다" 안타까운 고백
스텔라 가영의 안타까운 고백이 재조명 되고 있다.
스텔라 가영은 지난해 4월 방송된 KBS `대변인들`에서 노출 논란으로 이목을 끌었던 뮤직비디오 및 의상에 대해 "우리 소속사는 다른 대형 기획사처럼 크고 힘이 있는 것이 아니었다"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그래서 앨범에 모든걸 걸지 않으면 언제 다시 앨범을 낼 수 있을지 기약이 없었다"며 섹시 콘셉트를 선택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에 대해 설명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또한 가영은 "이번에 이름을 알린 것은 충분히 만족한다"며 "앞으로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