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쯔위 논란에 JYP 홈페이지 다운, “JYP가 한심하고 실망스럽다”더니
쯔위 논란에 JYP 홈페이지 다운 소식이 전해지면서 한 대만인 유학생 글이 새삼 화제다.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따르면 이 유학생은 최근 한국에서 활동하는 대만인 출신 가수 쯔위를 둘러싼 잡음과 관련, “쯔위 소속사인 JYP엔터테인먼트(JYP)의 대처에 화가 난다”는 취지의 글을 남겼다.
자신을 서울대학교 대학원에 재학 중인 대만인 유학생이라고 밝힌 A씨는 최근 한 지인에게 관련 글을 인터넷에 올려달라고 부탁한 것으로 알려졌다.
만인 유학생은 글에서 “제가 태어난 나라의 국민으로서 저는 이번 사건에 대해서 아무 말없이 그만 있을 수 없다”며 “우선 이 사건에 대한 처치를 잘 하지 못한 JYP가 너무나 한심하고 실망스럽다”고 맹비난했다.
스무살도 안된 올해 열 여섯 살의 소녀에게 굴욕적 ‘공개 사과’란 형태로 정치적 입장을 강요해 사건을 마무리하려는 의도가 깔려 있다는 것.
쯔위 논란에 JYP 홈페이지 다운, “JYP가 한심하고 실망스럽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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