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코, 신곡 `사랑이었다` 티저 영상 공개…"지코 감성 담았다" (사진=세븐시즌스)
[김민서 기자] 블락비 지코가 발라드로 돌아왔다.
25일 음원 발매를 앞둔 지코는 19일 자정, 스페셜 싱글앨범 2번째 트랙 `사랑이었다`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일본의 인기 걸그룹 AKB48 출신 톱 배우 시노다 마리코의 감성적인 연기가 담겨있다. 짧은 영상이지만 사랑에 빠진 달콤한 모습부터 슬픔을 극대화하는 오열 연기까지, 다양한 감성을 소화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지코는 재작년 11월 첫 솔로 싱글 ‘터프쿠키(Tough Cookie)’를 시작으로 지난해 2월 ‘웰던(Well Done)’, 10월 ‘말해 yes or no’, 11월 ‘보이즈 앤 걸스 (Boys and Girls)’그리고 최근 발매한 미니앨범 `갤러리`까지, 그룹 아닌 솔로 가수로서도 독보적인 입지를 다져왔다.
그동안 강렬한 곡으로 대중을 사로잡아온 지코는 25일 공개되는 스페셜 싱글앨범을 통해 색다른 감성을 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티저 영상을 통해 공개된 신곡 `사랑이었다`는 감성을 앞세운 곡으로 지코의 새로운 면모를 만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지코의 소속사 세븐시즌스는 "`사랑이었다` 가 지코에게 새로운 장로의 도전이었다"고 밝히며 "두 사람이 음악과 뮤비로 보여줄 색다른 모습을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한편 지코는 25일 자정 스페셜 싱글 앨범을 발매한다.
min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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