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주니어 려욱이 첫 솔로 앨범 활동에 나선다.
19일 슈퍼주니어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려욱은 오는 28일 0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첫 미니앨범 `어린왕자(The Little Prince)`의 전곡 음원을 공개한다.
이번 앨범은 려욱의 데뷔 첫 솔로 앨범으로, 지난해 설립된 슈퍼주니어 단독 레이블 `Label SJ`의 첫 솔로 발표다.
려욱은 글로벌 한류 제왕 슈퍼주니어 및 보컬 유닛 슈퍼주니어-K.R.Y. 활동은 물론 다수의 드라마 OST, 뮤지컬 등을 통해 감성을 자극하는 매력적인 음색과 탁월한 가창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려욱은 지난 17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골든타임`으로 출연해 가창력을 뽐낸 바 있어 더욱 기대가 된다.
려욱은 2월 19일~21일 3일간 총 3회에 걸쳐 서울 삼성동 SMTOWN 코엑스 아티움 내 SMTOWN THEATRE에서 첫 솔로 콘서트 `Ever Lasting Star Ryeo Wook`(에버래스팅 스타 려욱)도 개최한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기대된다 려욱 파이팅!", "드디어 려욱 솔로로 나오네요. 많이 들어주세요", "려욱, 복면가왕에서 노래 잘 부르던데 응원할게요" 등의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첫 솔로 앨범인만큼 팬들의 기대도 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