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어사이드 스쿼드 출연 카라 델레바인, 모델 출신다운 몸매 선보여 `볼륨UP` 시선 장악
수어사이드 스쿼드이 화제인 가운데 수어사이드 스쿼드 출연 배우 카라 델레바인에 대해 시선이 집중됐다.
수어사이드 스쿼드에 출연하는 카라 델레바인은 `10월 유방암 인식 제고`를 위한 캠페인의 일환으로 해당 화보 촬영에 임했다.
사진 속 카라 델레바인은 붉은 색 속옷을 입고 왼쪽 가슴에 하트 모양 제스처를 취하고 있다.
특히 모델 출신다운 그녀의 육감적인 몸매와 흘러내린 갈색 웨이브는 뭇 남성들의 시선을 사로잡기 충분하다.
(사진=카라 델레바인 인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