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손나은, ‘선글란스 위로 한채..청순폭발 그녀 이게 무보정이라고??’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손나은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손나은의 민낯 셀카가 화제다.
과거 그녀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나은] 지금은 프랑크푸르트. 일주일의 여정이 모두 끝나고 이제 한국으로 가요. 곧 만나요 우리” 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은은 미소를 지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수수한 차림에도 감출 수 없는 청순매력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