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번 더 해피엔딩` 권율, 윤계상과 `톡하는대로` 합류..."아바타 여행 중"(사진=MBC)
[조은애 기자] 배우 권율이 절친 윤계상과 함께 설 특집 프로그램에 출연한다.
2월 7일 방송되는 MBC 설 특집 `톡하는대로`는 각 분야의 스타들이 목적지도, 계획도 없이 무작정 오른 여행길에서 누리꾼들이 골라주는 실시간 SNS 댓글대로 움직이는 `아바타` 로드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앞서 유세윤-차오루 팀, 김동현(MC 그리)-신동우-노태엽 팀의 아바타 여행이 화제를 모은 가운데 마지막 주자는 윤계상-권율 팀으로 밝혀졌다.
특히 윤계상은 제작진과의 사전 만남에서 "아주 위험한 여행이다. 다시 생각해봐야겠다"라면서도 "너무 재밌을 것 같다"라고 기대에 찬 모습을 보였다. 무엇보다 오래된 절친, 권율과 티격태격하며 남다른 `케미`를 예고해 기대를 더하고 있다.
윤계상은 훤칠한 외모와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최근 스크린에서 활약하고 있으며, 권율 역시 MBC 드라마 `한 번 더 해피엔딩`을 통해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다. 평소 예능 프로그램에서 보기 힘들었던 두 사람이 이번 여행을 통해 어떤 인간적인 매력을 발산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윤계상-권율은 27일 현재 페이스북 상에서 누리꾼들의 댓글에 따라 실시간으로 여행 중이다. 두 사람의 여행은 28일 오전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eu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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