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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헨리, 화장실에서 19금 영상을? 규현 "문화 충격 받았다"

입력 2016-01-28 09:15  




▲ `라디오스타` 헨리, 화장실에서 19금 영상을? 규현 "문화 충격 받았다" (사진=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김민서 기자] `라디오스타` 규현이 헨리의 19금 생활을 폭로했다.


27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돌+아이돌` 특집으로 려욱, 헨리, 정준영, 지코가 출연했다.


이날 지코는 “바탕 화면에 19금 동영상을 깔아두는 게 요즘 대세라던데 당당하게 둔다는 거냐”라는 규현의 물음에 “그렇다. 요즘에는 굳이 숨기는 것보다 바탕 화면에 그냥 깔아 놓고 ‘나는 이런 취향이다’라고 한다”고 답했다.


이에 규현은 "야동 얘기가 나와서 생각난 건데, 헨리가 화장실에 들어갈 때 노트북을 가지고 들어간다"고 말해 헨리를 당황케 했다.


이어 "너무 노골적인 행동이라 문화 충격을 받았다. 문제 될 건 없는 행동인데도 신기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헨리는 아무 말도 하지 않은 채, 두 눈을 질끈 감아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한편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min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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