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유리와 김구라의 환상 호흡이 화제다.
방송인 서유리가 전날 방송된 JTBC ‘헌집 줄게 새집 다오’에서 코스프레 의상에 집착하며 ‘덕후’ 취향을 드러냈다.
서유리는 이날 방송분에서 자신의 첫 자취방을 공개했다. 게임 마니아답게 고가의 컴퓨터 등 게임에 최적화된 환경을 자랑하는 공간을 보여주는가 하면, 한정판 구체관절 인형 및 즐겨보는 책 등과 함께 다양한 관심사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또한,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됐던 코스프레 의상까지 꺼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서유리는 “코스프레 의상은 내게 특별한 의미”라며 “코스프레 의상을 입은 모습을 SNS에 올려 한 때 화제가 되기도 했고, 초등학교 때 왕따를 당해 힘들었는데 당시 코스프레가 큰 도움이 됐다. 당시 코스프레를 통해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의 모습으로 변신하며 마음의 위안을 얻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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