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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 남태현 “솔로곡 ‘좋더라’, 누군가 위로해주기 위해 만든 곡”…‘좋더라’ 뮤직비디오 메이킹 필름 공개

입력 2016-01-30 10:04  



위너 남태현이 새 미니앨범에서 선보일 솔로곡 ‘좋더라’의 뮤직비디오 메이킹 필름이 공개됐다.

YG엔터테인먼트는 30일 오전 10시 공식블로그와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좋더라(I’M YOUNG)’ M/V MAKING FILM’이라는 타이틀과 함께 ‘좋더라’의 뮤직비디오 현장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앞서 위너는 지난 28일과 29일 새 앨범의 더블 타이틀곡인 `BABY BABY`와 `센치해`의 뮤직비디오 메이킹 필름을 연이어 공개하고 뮤비속 파격적인 키스신 비하인드와 멤버들이 전하는 곡에 대한 설명과 느낌, 뮤직 비디오 촬영 방식 등을 소개해 눈길을 끈 바 있다.

이번 메이킹 필름에서 남태현은 “’좋더라’는 솔직한 제 마음을 쓴 곡이다. 아무리 사랑을 해도 현실 앞에 무너진다는 내용, 누군가를 위로해 주기 위해 만든 곡이다”며 곡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이번 뮤비는‘BABY BABY’라는 곡의 뮤비 마지막 부분에서 어디론가 떠나는 부분과 이어지는 내용이다. 떠나서 온 곳이 이 곳 캐나다 몬트리올이다. 옛 애인을 잊지 못하고 다시 찾아가는 모습, 그러나 그 어색함과 너무 많이 바뀌어 버린 현실, 현실의 힘들어하는 모습을 담고 있다”며 뮤직비디오 내용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마지막으로 “파트너 분과도 호흡이 잘 맞는 것 같아 뮤비가 섬세하고 예쁘게 나오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다. 만약에 이 곡을 듣고 공감하신다면 그런 멋진 기억 하나쯤은 가지고 있다는 것에 자부심을 가져도 될 것 같다”고 바람을 내비치기도 했다.

캐나다 몬트리올의 아름다운 겨울을 배경으로 촬영된 `좋더라` 뮤직비디오에서 금발로 깜짝변신한 남태현은 연인과 사랑을 속삭이는 파격 베드신과 욕조신 등을 자연스럽게 소화해 내 눈길을 끈다. 특히 남태현은 멤버들이 없는 상황에서도 현지 스태프들과 영어로 대화를 시도하며 현장을 이끌었다.

‘좋더라’는 프로듀싱은 물론 작사, 작곡을 직접 담당한 남태현이 본인의 진실한 사랑에 대한 감정을 진정성 있게 표현해 낸 곡이다.

한편 위너는 오는 2월 1일 0시 더블 타이틀곡 ‘BABY BABY’와 ‘센치해’, 남태현의 솔로곡 ‘좋더라’를 포함한 미니앨범 ‘EXIT:E’를 발표한다. 또 공개를 1시간 앞둔 31일 밤 11시 네이버 V앱 카운트다운 라이브‘EXIT AWARD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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