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진욱 측 "4월 전속계약 만료, 재계약 여부 결정된 바 없다"(사진=윌엔터테인먼트 공식페이스북)
[조은애 기자] 배우 이진욱이 FA시장에 나온다는 소식이 흘러나온 가운데 그의 현 소속사가 입장을 밝혔다.
3일 이진욱의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진욱 계약이 얼마 안 남은 건 사실이지만 현재 드라마 촬영 중이라 작품에 집중하고 있다"며 "아직 계약기간이 남아 있는 만큼 소속사와의 재계약 여부 등이 결정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진욱은 올 4월 전속 계약이 만료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진욱은 3월 첫 방송 예정인 MBC 드라마 `굿바이 미스터 블랙` 촬영에 매진하고 있다.
eu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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