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디바 이민경, 결혼 2년 만에 파경…"이미 별거 상태였다" (사진=이민경 SNS)
[김민서 기자] 그룹 디바 출신 이민경이 결혼 2년 만에 파경 소식을 전했다.
15일 한 매체는 "이민경의 남편 사무엘 조 씨가 미국 캘리포니아주 제1심 법원에 이혼 소송을 최근 제가했다"라고 보도했다.
조 씨의 측근은 매체를 통해 "두 사람은 2014년 1월부터 별거 상태였다. 약 2년간 관계 회복을 기대했으나 서로 다른 환경에서 자라온 가치관의 간극을 결국 좁히지 못했다"라고 전했다.
이민경은 2013년 미국 시민권자 사업과 사무엘 조 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결혼 당시 임신 중이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이민경 부부는 한국에서는 혼인신고를 하지 않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min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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