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 E&M이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와 판다 소재 애니메이션 개발과 공동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이번 협약에는 판다 캐릭터를 활용한 애니메이션 개발과 공동 사업, 홍보·마케팅 협력 등의 내용이 담겼습니다.
양사는 판다를 주인공으로 한 영·유아 대상의 TV 애니메이션을 내년 초 한국 시장에 공개한 후 중국을 시작으로 해외 시장에도 진출할 계획입니다.
신동식 CJ E&M 애니메이션사업본부장은 "영·유아들에게 친근한 동물 소재의 애니메이션을 구상 중이었는데, 뜻이 맞는 에버랜드와 판다를 소재로 한 애니메이션을 개발하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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