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리부는 사나이 조윤희의 놀라운 눈빛 연기가 연일 화제의 중심에 서 있다.
오는 3월 7일 밤 11시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tvN의 새 월화드라마 ‘피리부는 사나이’의 첫 촬영 스틸이 공개된 가운데, 위기협상관 경위 여명하를 연기할 배우 조윤희의 모습도 덩달아 시청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것.
제작진에 따르면 마지막으로 여명하(조윤희 분)는 지독한 ‘눌변가’이지만, ‘직감’과 ‘공감 능력’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매력적인 인물이라고.
한편 조윤희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당시 공개된 사진에는 벙거지 모자를 푹 눌러쓴 채 꽃받침을 하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조윤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민낯에도 불구하고 도화지처럼 깨끗한 피부를 자랑하고 있어 여성 팬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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