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2월에는 개별소비세 인하 연장 등 정책 효과와 수출 감소세가 둔화될 것으로 보여 반등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1월 전산업생산은 한 달 전보다 1.2% 감소했습니다.
기재부는 1월 개소세 인하 중단으로 그간 큰 폭으로 증가했던 승용차 판매가 조정을 받으며 소비와 생산, 투자지표 전반에 영향을 줬다고 진단했습니다.
자동차 부진이 소매판매 감소의 293%, 설비투자 감소의 80%, 광공업 생산 감소의 24%가량 영향을 줬다는 설명입니다.
2월에는 수출부진 완화와 개소세 인하 연장 등 정책 효과로 광공업 생산, 투자, 소매판매 등 주요지표 반등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다만 글로벌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등 대외 위험요인으로 기업과 소비자 심리가 둔화할 가능성에 유의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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