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령제약의 고혈압 신약인 카나브가 출시 5주년을 맞았습니다.
카나브는 고혈압 치료제로 지난 2011년 3월 발매되며 그해 연매출 100억원을 돌파한 보령제약의 신약입니다.
현재는 국내뿐만 아니라 전세계 29개국에 수출돼 3억 2천만달러의 라이선스 아웃 계약 체결한 상태입니다.
발매 5주년을 맞는 올해, 보령제약은 카나브의 수출 확대를 위해 CCB복합제를 출시하는 등 제품 확장에 주력할 방침입니다.
최태홍 보령제약 대표는 "지난 5년간 이루 국내·중남미시장에서의 성과를 바탕으로 러시아와 중국, 동남아 등에서 더 큰성과를 이뤄냈다"며 "선진시장 진출을 통해 글로벌 신약으로 도약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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