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전소민의 분식차가 촬영장의 꽃샘추위를 녹였다.
전소민의 소속사 엔터테인먼트 아이엠 측은 3일 MBC 일일드라마 `내일도 승리` 촬영장에 전소민의 팬클럽이 보내준 따뜻한 분식차 인증샷을 공개했다.
최근 기승하는 꽃샘추위로 고생하고 있는 `내일도 승리` 촬영장에 전소민의 팬들이 보낸 분식차가 등장, 추위에 떨며 고생하고 있는 배우들과 스태프들의 사기를 증진시켰다.
`승리가 쏩니다~ 내일도 승리하세요`라는 센스 있는 문구와 함께 마련된 각종 분식으로 최필립, 송원근, 손성윤 등 출연 배우들과 스태프들은 잠시나마 따뜻하게 몸을 녹이고 달콤한 휴식을 보냈다.
이번 분식차는 극 중 스토리상 숱한 고난과 갈등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전소민을 응원하기 위한 팬들의 사랑이 담긴 것으로 알려져 더욱 눈길을 끈다.
촬영장에서 누구보다 밝고 해맑은 미소로 촬영장 해피 바이러스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 전소민 역시 이번 분식차로 더욱 힘을 얻고 으쌰으쌰 촬영에 매진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추운 날씨 속에서도 미소를 잃지 않고 촬영에 임하고 있는 전소민이 타이틀롤로 열연 중인 `내일도 승리`는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