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류덕환이 국가의 부름을 받고 잠시 팬들 곁을 떠난다.
류덕환은 8일 육군 9사단 신병교육대에 입소해 21개월 간의 군복무를 시작한다. 이날 조용히 입소하길 원하는 본인의 뜻에 따라 별도의 기자회견이나 행사는 진행되지 않을 예정이다.
앞서 류덕환은 4일 개최된 영화 `위대한 소원` 쇼케이스에서 입대를 앞둔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당시 그는 "입대해서 편안하게 있을 수는 없겠지만 마음만큼은 편안하게 몸 건강히 잘 다녀오겠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한편 류덕환의 입대 전 마지막 영화 `위대한 소원`은 김동영, 안재홍이 출연하며 4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사진=류덕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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