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정호빈이 사기 혐의로 피소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3일 한 매체는 "정호빈이 최근 사기 혐의로 피소됐다"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정호빈은 2014년 10월 곽 모 씨에게 부산 정착 비용으로 5000만원을 빌리며 5개월 뒤인 2015년 3월까지 상환하겠다고 약속했으나 이를 지키지 않았다.
이에 곽 씨는 정호빈이 별다른 수입이 없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이는 사실상 사기나 다름없다며 지난해 11월 고소장을 접수했다. 경찰 조사 과정에서 정호빈은 혐의를 일부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정호빈은 영화 `극비수사`, `강남 1970`, `친구`, `친구2`에 출연한 바 있다.(사진=영화 `극비수사`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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