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타하리 옥주현의 하나부터 열까지 언론의 관심이 되고 있다.
그도 그럴 것이 시선을 올킬하는 그녀의 밀착 드레스 때문.
걸그룹 출신 배우 옥주현은 8일 오후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뮤지컬 `마타하리`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화려한 여신적 미모를 선보였다.
그녀가 말 그대로 ‘노력파’에 해당된다는 점을 감안하더라도, 그녀의 미모는 말 그대로 ‘역대급’에 가까웠다. 전혀 옥주현 같지 않는 모습이 옥주현다웠다는 점에서 놀라웠다는 얘기다.
때문에 그녀의 포토를 접한 팬들은 “부럽다” “어떤 다이어트를 하면 옥주현처럼 되느냐” “성형을 하더라도 옥주현 정도만 된다면 나도 하고 싶다” “몰라 볼 정도” “우아해 보이긴 하다” 등 극찬을 쏟아내고 있다.
물론 ‘부정적’ 댓글도 눈에 띄지만 이는 일부분에 불과하다는 점을 감안하면, 뮤지컬 배우 옥주현과 핑클 옥주현은 ‘극과 극’ 평가를 받고 있는 것만은 분명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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