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주택시장에도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급속도로 발달하고 있는 스마트 정보통신 시대를 맞이하여 보다 첨단화되고 지능화된 기술이 주택시장에도 빠르게 적용되고 있다. 특히, 최근 수요자의 눈 높이에 맞춘 에너지 절감형 단지와 공간 효율성을 높인 아이템이 소비자의 관심을 끌고 있다.
지능형 아파트의 등장으로 이제 아파트 스스로 알아서 절약하고 점검하며 입주민의 편리성을 향상시켜주는 스마트한 기술이 새로운 주거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화성산업(대표이사 이홍중)에서 오는 3월중에 선보일 남산역 화성파크드림은 첨단 스마트라이프 구현으로 에너지도 절감하고 보다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으며 수납과 공간기능을 보다 향상시킨 특화설계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 아파트는 지하2층, 지상23층 아파트 5개동 415세대 및 부대복리시설로 구성되어 있으며 일반분양은 358세대로서 전용면적 59㎡(162세대), 74㎡ (32세대), 84㎡(164세대)로 각각 구성되어 있다.
남산역 화성파크드림은 앞선 첨단라이프 스타일이 반영된 초고속 정보통신 특등급(예비인증) 아파트이다. 또한 세대내부에 천정형 무선공유기를 설치하여 Wi-Fi가 적용되어 무선인터넷으로 데이터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으며 홈네트워크 시스템을 적용하여 생활의 편리함을 향상시켰다. 조명, 가스, 난방을 원격제어하고, 방문자 화상녹화, 방범설정, 지정차량 도착알림, 승강기호출, 날씨정보, 택배도착알림 등이 제공되며, 각종 기능을 스마트폰 어블로도 제어가 가능하도록 하였으며 세대내에서 사용하고 있는 에너지 사용량 실시간 모니터링 이 가능하고, 월별사용량 비교, 사용량 초과 알람설정을 통해 에너지 절약에 도움을 주는 `EMS(에너지 관리시스템)`이 적용될 예정이다
또한 홈네트워크와 연동되는 현관 다기능 스위치, 고해상도 차량번호 인식시스템, 공동현관, 지하주차장등에는 200만화소 CCTV DVR시스템을 도입하였다. 현관다기능스위치에서는 원터치로 조명 및 가스를 차단하고, 방범모드가 설정되며 승강기까지 호출된다. 지하주차장에는 비상콜버튼을 설치하였으며 지하주차장과 1층에는 승강기호출 버튼에 풋센서를 적용하여 물건을 내려놓지 않아도 엘리베이터를 호출할 수 있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하였다. 견본주택은 북구 침산동 파크드림 갤러리내에 위치하고 있다.
한국경제TV 플랫폼전략부 정한영 증권에디터
hyjeong@wowtv.co.kr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