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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봄 이것만은 입고 보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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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3-16 13:32  

짧은 봄 이것만은 입고 보내자!



어느덧 영상으로 오른 기온과 함께 봄이 찾아왔다. 칙칙했던 겨울옷을 벗고 화사하고 산뜻한 봄옷을 입을 때다. 봄은 일교차가 커 옷 입기가 까다롭지만 다양한 아이템을 레이어드 할 수 있어 세련된 룩 연출하기에는 오히려 좋다. 짧은 봄이 지나가기 전 놓치지 말고 즐겨야할 봄 아이템을 알아봤다.

▲ 빼놓을 수 없는 봄 아우터 ‘카디건’



봄 아우터로 가장 좋은 것 중 하나가 카디건이다. 아침저녁으로 일교차가 커서 무조건 얇은 옷만 입었다가는 감기에 걸리기 십상이다. 카디건은 두께감이 있어 이너에 얇은 옷과 코디하면 추위와 스타일 모두 잡을 수 있다.

이번 시즌 트렌드 컬러인 핑크 카디건은 여성스러움을 극대화시키기에 제격이다. 화이트 티셔츠에 청바지나 쇼트팬츠를 매치하면 깔끔하면서 발랄한 캐주얼룩이 완성된다. 플레어스커트나 플라워프린트 원피스와 코디하면 한층 러블리한 매력을 발산할 수 있다.



롱 카디건도 빼놓을 수 없다. 롱 카디건은 그레이, 블랙 등 모노톤을 선택해 모던한 분위기로 멋스럽게 연출하기 좋다. 여기에 이너를 화이트, 핑크 등 컬러감 있는 아이템으로 입으면 칙칙함 없이 화사한 스타일로 완성할 수 있다. 메롱샵 관계자는 “롱 카디건의 경우 무릎이나 그 아래로 내려오는 길이가 좋다. 무릎 위로 올라간 기장의 경우 자칫 다리가 짧거나 키가 작아 보일 수 있다”고 조언했다.

▲ 여자라서 행복한 ‘블라우스’



이번 시즌은 유난히도 블라우스가 많이 출시되고 있다. 블라우스는 페미닌룩, 캐주얼룩 모두 연출하기에 좋은 아이템이다. 올봄 블라우스의 특징은 소매 부분의 변주다. 밑단으로 갈수록 서서히 폭이 넓어지는 형태의 소매나 넓고 긴 와이드 커프스, 팔 라인이 부푼 퍼프 슬리브 등 과장된 실루엣이 트렌드다.

이런 실루엣의 블라우스에는 바지만 매치해도 화려하다. 스키니진을 매치하면 깔끔하고 정돈된 느낌을, 와이드팬츠를 매치하면 레트로 무드가 연출된다. 스커트와 코디하면 어떤 아이템의 추가 없이도 로맨틱룩이 완성된다. 컬러의 매치에 따라 시크하면서 모던한 스타일링도 연출할 수 있다. 화이트 블라우스에 H라인의 블랙 스커트를 매치하면 여성스러움과 시크함이 동시에 연출된다. (사진=메롱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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