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진구가 드라마 ‘태양의 후예’ 촬영지인 그리스 나바지오 해변을 배경으로 인증사진을 공개했다.
진구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도 나도! 나바지오 해변에서 촬영했다! 저~ 밑에 사람이 개미처럼 보일만큼 멀리서 촬영했지만 나는 안부럽다. 나는 안부럽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태양의 후예’ 강모연(송혜교)과 유시진(송중기)의 데이트 장소로 화제를 모은 나바지오 해변의 아름다운 풍경이 담겨있다.
해변과 먼 산 중턱에 앉아있는 진구는 군복 차림으로 넋 나간 표정을 짓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진구는 KBS2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서대영 상사 역을 맡아 활약 중이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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