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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명돼선 안될 '영화 속 IT 기술' TOP 5

입력 2016-03-16 18:17  



알파고(AlphaGo)가 이세돌 9단과 가진 `세기의 바둑 대결`에서 승리를 거머쥐자 인공지능의 무한한 능력에 대해 일반인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의료계, 금융권 등은 각 업종에 적용될 인공지능 기술의 무한한 가능성에 벌써부터 술렁이기 시작했고, 심지어 영화 속처럼 `로봇이 인간을 지배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을까`하는 우려의 목소리까지 나오고 있다.

실제로 IBM의 로브 하이 최고기술책임자(CTO)는 16일 자사의 인공지능 컴퓨터 왓슨(Watson)에 대해 "기존의 프로그래밍 방식의 컴퓨팅 기술이 아닌 사람과 소통하면서 사회 전영역에서 활용될 것"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로브 하이는 "인공지능을 두려워하지 말고 새로운 변화를 사회와 경제 속에서 포용해야 한다"며 "이를 통해 인간은 더 나은 존재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런 가운데 과거 해외의 IT전문 방송이 선정했던 `발명돼선 안될 영화속 IT 기술 톱 5`가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이 매체가 선정한 `발명돼선 안될 영화속 IT 기술 톱5`를 소개해 본다.

5위는 `백 투더 퓨처2` 하버보드가 선정됐다. 주차장이 하버보드를 탄 아이들로 가득할 경우 뼈와 눈물 그리고 소송으로 넘칠 수 있다는 것이다.



4위는 스타워즈에 등장한 광선검. 보기엔 멋있지만 현실적으로는 끔찍한 무기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월마트에서 구입하고 차에 도착하기도 전에 스스로 목을 자를 수 있는 위험한 상황이 펼쳐질 수 있다는 설명이다.



3위는 `맨인블랙`의 뉴럴라이져. 이 기기는 기억제거 장치로 손쉽게 과거 일부를 지울 수 있다. 광선검으로 사람을 죽이고 과거를 죽이는 일이 일어날 수 있다는 것.



2위는 `스타트랙-넥스트 제너레이션`의 홀로테크가 꼽혔다. 인간의 본성과 공존할 수 없는 일명 `가상현실`을 자유롭게 오갈 수 있는 엄청난 발명품이지만 발명돼선 안되는 이유로 은밀하게 쓰일 수 있기 때문이라는 것.



마지막 1위로 백투더퓨처에 등장했던 타임머신이 뽑혔다. 시공간을 넘나들며 장난치면 상상도 못할 나쁜 일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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